외관은 흰색으로 깔끔합니다. 그리고 귀여운 캐릭터가 간판에 있어요. 그리고 내부는 카운터와 주방만 있었어요. 따로 먹고 갈 공간은 없었습니다. 인기가 정말 많은지 박스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었어요. 호두가의 인기를 실감합니다. 그리고 택배 주문도 가능하니 앙버터 호두빵이 궁금하신 분은 네이버에 호두가를 검색해 보세요.
호두과자가 귀엽게 버터를 앙~ 물고 있어요. 그리고 무염 버터를 사용해서 그런지 짜지 않고 더 부드러웠어요. 그런데 저는 가염버터를 사용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라고 생각을 했어요. 저는 짠맛 러버니깐요..
누텔라 호두과자는 팥앙금과 누텔라가 함께 있었어요. 저는 누텔라만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, 팥앙금과 같이 있으니 더 맛있었어요. 누텔라만 있었다면 단맛이 너무 과해서 부담스러웠을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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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호두과자만 먹으면 목이 막힐까 봐 음료도 함께 판매해요~ 흰 우유와 아몬드 브리즈를 1,000원에 판매합니다. 또, 센스 있게 딸기잼도 파시더라고요. 여기는 무슨 쩝쩝 박사들만 계신 듯합니다.
주의 사항 및 마무리
구매하니까 주의 사항이 적힌 종이를 주셨어요~ 잠시 안내하면 구입 후 즉시 드시고 남은 건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 보관을 하세요. 앙버터는 자연해동 후 드시고, 팥은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기에 데워 드시면 됩니다. 직사광선이 없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세요~ 단체 주문은 1주일 전 미리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고 해요.
호두과자, 호두빵은 고속도로 휴게소나 포장마차에서만 볼 수 있는 건지 알았어요. 이렇게 센스 있는 호두빵을 살 수 있는 세상이라니 정말 좋아요! 앙버터와 누텔라 호두과자를 간식으로 먹으니까 정말 꿀맛이었습니다. 많이 사놔서 좀 얼려놓고, 주말에 라떼와 에어프라이기에 데운 호두빵 먹으면서 힐링해야겠어요. 전국 택배가 가능하니 답례품이나 선물용으로 추천드릴게요!